이런 사건은 없었다 1화
부두에서 발견된 시신. 잔혹한 살해방식에 눈에 칼자국이 나 있다. 살인자가 의도한 메시지일까. 수사관 카타는 즉시 사건에 뛰어든다. 그 뿌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른 채.
발할라 살인·RÚV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8화
부두에서 발견된 시신. 잔혹한 살해방식에 눈에 칼자국이 나 있다. 살인자가 의도한 메시지일까. 수사관 카타는 즉시 사건에 뛰어든다. 그 뿌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른 채.
초유의 연쇄 살인 사건인가. 수사를 위해 고국에 파견된 아르드나르,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한다. 그런데 뜻밖에 그를 통해 두 피해자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발할라가 핵심이다.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된 그곳에 수사가 집중되지만 목격자의 단서도 모호하고 연관성을 흐리려는 시도도 나온다. 한편 카타는 아들 일로 고뇌에 빠진다.
사진에 없는 제4의 인물이 있다! 수사관들이 그를 추적하지만 한발 늦는다. 발할라 소년들의 증언으로 수사 압박은 거세지는데 아르드나르는 과거의 그림자에 고통받는다.
모든 증거가 한 사람을 가리킨다. 이제 체포만 남았다. 용의자 추적에 총력을 기울이는 아르드나르와 카타. 하지만 언론에 새나간 정보로 사태는 급전환되고 위기가 닥친다.
사건은 종결되지만 카타는 뜻밖의 타격을 입는다. 한 건의 살인에서 불일치점을 찾은 아르드나르. 사건을 원점으로 돌려야 하는가. 카타 역시 결론을 뒤흔들 사실에 다가간다.
이대로 사건을 접을 순 없다. 새로운 증거로 갈림길에 선 카타와 아르드나르. 마그누스 국장은 뭘 숨기려 했을까. 그에 대한 조사가 가로막히자 카타는 과감한 반격을 꾀한다.
진짜 괴물은 누구도 예상 못 한 곳에 있었다. 아르드나르조차 쉽게 믿지 못하자 직접 그곳에 발을 들인 카타. 너무 무모했던 것일까. 괴물은 생각보다 더 거대하고 위험했다.
시즌 1 총 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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