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세상의 끝, 미지의 얼음 대륙 남극으로 간다! 혹한의 환경에서 남극 과학 기지를 지키고 있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준비 완료! 그런데 남극 코앞에서 남극행 비행기가 뜨지 않는다? 예측불허, 시시각각 변하는 남극 날씨에 줄줄이 취소되는 비행기에 대원들 모두 좌절하는데. 우리...남극 들어갈 수 있을까?
남극의 셰프·MBC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4화
세상의 끝, 미지의 얼음 대륙 남극으로 간다! 혹한의 환경에서 남극 과학 기지를 지키고 있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준비 완료! 그런데 남극 코앞에서 남극행 비행기가 뜨지 않는다? 예측불허, 시시각각 변하는 남극 날씨에 줄줄이 취소되는 비행기에 대원들 모두 좌절하는데. 우리...남극 들어갈 수 있을까?
왔노라, 보았노라, 이...게 다예요~? 대원들을 기다린 건 텅 빈 식품 창고. 없어도 너무 없다! 남은 것은 몇 봉지 남지 않은 냉동 채소와 장기간 보관으로 잡내가 풀풀 나는 고기뿐! 그러나 남극까지 와서 포기할 대원들이 아니다. 해동부터 잡내 제거, 특별한 플레이팅까지. 냉동 식재료의 대변신이 시작된다.
끼니도 거르고 펭귄 연구에 매진 중인 펭귄연구팀을 위해 도시락 배달에 나선 ‘남극의 셰프’.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메고 ‘펭귄마을’로 향한다. 뒤뚱뒤뚱 언덕을 오르내리는 펭귄의 귀여움에 완전히 함락당한 대원들. 그런데 펭귄들이 뛰노는 핑크빛 눈밭에서 진한 냄새가 진동한다. 펭귄들의 아찔한 핑크빛 비밀 때문이라는데... 숨겨졌던 펭귄의 진짜 모습을 엿본다
남극에서 즐기는 아르헨티나의 맛! 겉바속촉 아사도부터 마테차까지, 국경 없는 식탁에 웃음과 눈물이 이어진다. 이웃 극지인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싶은 대원들! 고기에 진심인 아르헨티나 대원들을 위해 ‘K-바비큐’ 불고기를 선보이기로 하는데... 한국식 불맛을 내기 위해 낯선 아사도 화덕 앞에서 종협은 숨겨왔던 이두박근까지 공개한다. 그의 고군분투는 빛을 발할 것인가!
이번 이웃기지는 ‘중국’이다! 남극 대륙 안 중국 기지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종을 치며 이너피스 장착한 대원들. 그런데 주방 들어가니 뭔가 심상치 않다? 낯선 중식 재료만 한가득인데... 파도, 양파도, 당근도 없다! 게다가 주방에 있는 화구로는 불맛을 낼 수도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기지를 발휘한 대원들, 이번엔 어떤 한 끼가 준비될까?
우리 세종과 친구 합시다! 며칠 전, 새로운 대원들이 교대된 우루과이 기지와 친해지기 위한 묘수를 낸 ‘남극의 셰프’ 역시 친해지기엔 김밥만 한 것이 없지! 야심 찬 을 위해 필요한 재료는 빠짐없이 챙겼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단수에, 전기까지 말썽. 문제가 한둘이 아니다. 한편, 종원의 제안으로 열린 ‘김밥 말기 대결’! 남극이라 더 특별한 내기 조건에 총괄 셰프도, 막내도 예외 없는 냉정한 승부가 펼쳐진다
세상의 끝에 닿았고 우리의 끝은 다가왔다. 세종기지 대원들을 위해 특별한 마지막 만찬을 연다. 감사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의 한 끼! 그리고, 종원과 종협이 세종기지에 도착한 첫날부터 비밀리에 준비한 남극 물로 만든 막걸리가 드디어 개봉된다. 한편, 이별을 앞둔 아쉬움이 맴도는 마지막 밤, 수호의 노래가 지구 끝자락 남극에 고요히 퍼진다
The crew decides to make bulgogi and a special Korean dessert, dalgona. They even use snow to make dalgona look pretty. The bulgogi made with Argentine asado is well received among the Argentine crew members, making the Chef of Antarctica’s first expedition successful.
This time, the Chef of Antarctica crew visits the Chinese station. The Chinese station boasts all sorts of ingredients, including lamb hearts and bullfrogs. They also meet their main chef, Chef Xiang. The crew decides to make squid and pork belly bulgogi, jjimdak, and doenjang stew with the little ingredients they are given.
A blizzard stops the Chef of Antarctica crew from returning to King Sejong Station, so they’re left with no choice but to remain at the Chinese station. After returning to King Sejong Station, Soo Hyang musters up her courage and helps cut the crew members’ hair.
The crew engages in a fierce gimbap-rolling competition to avoid a penalty while preparing a massive Korean feast for the Uruguayan base. SUHO falls behind as Jong Won and the others effortlessly churn out rolls to feed the waiting crowd. Tension mounts as they wait to see if the foreign crew will accept their bold new flavours.
Chef Paik faces a culinary crisis when essential ingredients for a specific birthday feast are completely missing in Antarctica. He invents a milkless sauce using cream soup while Jong Hyeop hunts for ancient drift ice to save the celebration. The team turns a barren kitchen into a culinary miracle.
Jong Hyeop and Soo Hyang are assigned to the night shift. Jong Hyeop assists the maintenance team while Soo Hyang helps the communication team. Jong Won cheers up the crew by providing a late-night meal, anchovy noodle soup with SUHO. Through this heartwarming meal, the crew feels the fond memories of Korea.
As the last day at Sejong Station arrives, the Chef of the Antarctica team prepares the final meal for the entire crew. The members gather to create a menu that reminds every crew of their homes and conveys a meaningful message. Jong Won also reveals the special food he prepared from the very first day. Stay tuned to check out the team’s last day at Antarctica.
시즌 1 총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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